기사입력 2022.08.17 16:3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KBS 동기, 선배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지난 16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아나운서 시절- 선배님으로 시작해 언니, 오빠로 호칭이 편해진 경우는 많지만.. 그중 친구처럼 말을 놓은 건 모든 선배들 중에 선영언니가 유일하다"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선영언니와 동기인 지애언니는 재직 시절부터 함께 다사다난한 일들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과 축하와 지혜와 위로와 용기를 건네준..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이다♥"라며 "17년 전 처음 만났던 때보다 훨씬 더 곱고 깊어진 지금의 그녀들과 만나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네 시간이 훌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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