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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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선언' 꾸준히 달린다…광복절 연휴 누적 관객 수 195만 명 돌파

기사입력 2022.08.16 07:59 / 기사수정 2022.08.16 07:5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이 지난 광복절 연휴 누적 관객 수 195만 명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 기대작들과 더불어 올여름 극장가에 오랜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1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비상선언'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6만7065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95만1070명으로 '헌트',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자리했다.

특히 주말에 이어 월요일 광복절 공휴일까지 더해진 이번 연휴에 291만 명에 달하는 관객들이 극장가를 찾아 '비상선언'과 함께 박스오피스 TOP3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 영화들의 저력을 실감케 한다. 

항공 재난 드라마 '비상선언'을 시작으로, 전쟁 액션 대작 '한산: 용의 출현', 첩보 액션 드라마 '헌트'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한국 영화들이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바, 이번 광복절 연휴와 올여름을 기점으로 다시금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잦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의 사상 초유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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