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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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영수, 싱가폴-韓 당일치기...꽃 선물 순자 것?

기사입력 2022.08.15 15:54 / 기사수정 2022.08.15 16:0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는 SOLO'솔로’ 9기 영수(가명)가 싱가포르와 한국을 당일치기로 오가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어느 날. 촬영 직후 9기 번개 가는 길. 뭐가 좋을까?"라는 메시지와 함께 꽃 사진을 게재했다.

영수는 올해 42세로, 싱가포르에 위치한 영국계 투자은행에서 선물옵션 거래 전자 부분 아시아 헤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는 SOLO' 촬영과 9기 만남을 위해 당일치기로 한국을 찾은 행보가 눈길을 모은다.

영수는 "멀다. 한 시간 넘게 가는 중", "집에 가는 길. 또 한참 가야", "5시간 50분 비행. 백 투 싱가포르"라는 설명과 사진을 덧붙이며 일상을 공유했다.

9기 영수가 출연하는 '나는 SOLO'는 오는 17일 방송분에서 파란만장한 9기의 최종 선택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9기 영수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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