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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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딸 1일 4번 산책 고충 토로…"왜 이러는 걸까요"

기사입력 2022.08.13 09:06 / 기사수정 2022.08.13 09:06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한지혜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한지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에 "1일 4외출. 더워도 나가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지혜 딸이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혜 딸은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며 미소를 발산한 랜선 이모, 삼촌 마음을 녹였다.

한지혜는 또 "할머니, 할아버지들 새벽 운동 시간에 늘 출동. 자기도 같이 운동해야 해요. 왜 이러는 걸까요. 13개월 아기. 집에 있으면 짜증. 산책은 평화"라며 딸의 남다른 산책 사랑을 전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6월 결혼한 지 11년 만에 딸 윤슬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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