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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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량, 2022 울산 서머페스티벌 현장 포착…박상민과 다정 투샷

기사입력 2022.08.06 08:54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가수 하이량이 울산을 접수했다.

하이량은 지난 5일 오후 울산 강동 중앙공원에서 개최된 20주년 기념 ‘2022 울산 서머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무대에 오른 하이량은 이날 신곡 ‘신청곡’과 데뷔 앨범 수록곡 ‘그놈은 멋있다’를 열창했다.

하이량은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가 돋보이는 시원한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매너로 현장을 장악하며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를 완성했다.



‘신청곡’ 무대에서는 간드러지는 음색과 재치 넘치는 포인트 안무로 흥을 끌어올렸으며, ‘그놈은 멋있다’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댄스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박수갈채를 불러일으켰다.

이와 함께 하이량은 무더운 날씨만큼 뜨거웠던 ‘2022 울산 서머페스티벌’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하이량은 선배 가수 박상민과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밝은 미소와 화기애애한 포즈로 남다른 선후배미를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댄서들과 절친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이량은 지난해 3월 발표한 첫 번째 앨범 ‘My Destiny’의 타이틀곡 ‘내팔자 상팔자’와 수록곡 ‘그놈은 멋있다’ 등으로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최근 신곡 ‘신청곡’으로 ‘믿고 듣는’ 하이량의 진가를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발매된 신곡 ‘신청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애절한 마음을 빠르고 신나는 댄스 비트에 담아 역설적인 슬픔이 느껴지는 묘한 무드의 댄스 트로트 곡이다.

사진=티보트엔터테인먼트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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