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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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여장→록스타…가슴까지 드러내고 '강렬 변신'

기사입력 2022.08.05 08:47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조권이 오마주 화보를 공개했다.

조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상속 오마주(Hommage) 중경삼림,重慶森林"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홍콩 영화 '중경삼림'의 임청하로 변신한 모습이다. 금발의 가발을 쓰고 강렬한 레드톤의 의상을 입은 그는 고운 자태로 완벽하게 여장을 소화하고 있다. 




이어 그는 "상상속 오마주(Hommage) David Bowie"라는 글과 함께 영국 록스타 데이비드 보위로 변신한 모습도 공개했다. 사진 속 조권은 새빨간 가발을 쓰고 록 스타로 변신, 펑키한 매력을 뽐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조권은 지난해 7년 만에 2am 완전체로 미니앨범 'Ballad 21 F/W'를 발표하고 활동한 바 있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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