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8 08:29 / 기사수정 2011.04.08 08:2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아이유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를 비관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MC 김구라가 과거 외모를 비관적으로 생각한 적이 있냐고 묻자 아이유는 "오디션을 보러 다니면서 내 외모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부스스한 윤종신의 머리를 보고 "그때 내 머리 모양과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버글스의 '비디오 킬 더 라디오스타(Video killed the radio star)'를 가수의 꿈을 키우게 한 곡으로 꼽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