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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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벌써 딸 돌 사진…"한복 입는 건 너무 슬퍼요"

기사입력 2022.06.17 16:46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돌 사진을 찍은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복 입는 건 너무 슬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돌 사진을 찍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 담겼다. 한복을 입으며 윤슬이는 울음을 터트린 모습이다. 퉁퉁 부은 눈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열하는 딸을 보고 한지혜는 "자꾸만 눈물이 나", "서러워요 한복 입기", "입기 싫어요"라고 덧붙였다.

한지혜는 우는 딸을 달래 겨우 한복을 차려입히고는 "입긴 입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어느덧 돌을 맞은 윤슬이의 성장 근황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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