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0 17:2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국내 대표적인 중견 게임 개발사 온네트는 차세대 골프게임 <투어골프온라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온네트는 그동안 외부에 샷온라인 후속작이라고 알려진 신작 골프게임 'Project TGO'의 이름을 <투어골프온라인>으로 확정하고 스크린샷을 처음 선보인 것이다.
<투어골프온라인>은 '대회에 참가하는 투어프로 골퍼의 생활'을 컨셉으로 해, 사실적인 골프 게임을 묘사하는데 주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위해 골프 게임 최초로 크라이엔진3를 사용, 수준 높은 그래픽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으며 실제 투어생활을 하는 프로골퍼의 스윙을 모션 캡처해 게임에 적용했다.
박경호 KPGS 대표, 윤소원 전 KLPGA 투어프로 등 실제 프로 골퍼들이 설계하는 코스도 게임에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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