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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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41.9kg' 몸무게 공개→해명…"삼시세끼 잘 챙겨 먹는 중"

기사입력 2022.05.23 18:40 / 기사수정 2022.05.23 18:24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팔로워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나섰다.

23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셀카를 공개하며 "요즘 제가 살이 좀 많이 빠져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라고 운을 뗐다. 이솔이는 "제가 오히려 요즘 삼시세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대신 운동을 늘렸죠? (한 시간 유산소)"라고 전해 팔로워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그는 "튀김이나 자극적인 것, 술 등을 자제하고 있다"며 "아침에는 따뜻한 물 한잔, 비타민, 영양제, 계란 두 개, 토마토, 파프리카, 푸른 채소(로메인, 브로콜리 등)를 전날 세척해서 쟁여두고 아침에 후다닥 먹고요. 나머지는 지중해식 식단으로 바꿨어요. 거의 두부, 해산물, 생선 위주의 집밥이에요. 요리 레벨도 쉽고 맛있어요. 그랬더니 군살같은 것도 쫙 빠지고 체력도 올라가고. 너무 좋아요"라고 식단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솔이는 "내 몸의 인풋이 달라져서 아웃풋이 달라진 이 느낌, 몸소 체험하면서 즐겁게 지내는 요즘입니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41.9kg이라는 숫자가 적힌 체중계를 찍어 올린 적 있다. 이에 팔로워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팔로워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해명에 나선 듯 하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그는 과거 제약회사에서 일했으나 2세 계획 등을 이유로 퇴사했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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