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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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질환' 이지혜 "동네 아줌마" 일상…두 딸 엄마의 행복

기사입력 2022.05.23 17:33 / 기사수정 2022.05.23 17:3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샵 출신의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둘째 딸과 함께한 일상을 나눴다.

이지혜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 후 일상. 내 2호랑. #아기엄마 #세젤행 #딸둘 #아들아님주의 #내전부 #동네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둘째 딸과 함께 놀이터에서 산책을 즐기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 문재완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이지혜 둘째 딸의 앙증맞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최근 심장 질환 등 건강 문제로 오랜 시간 진행해온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하차를 알리기도 한 이지혜는 화장기 없는 청순한 얼굴로 밝은 미소를 지어보여 팬들의 반가움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1980년 1월 생으로 현재 43세(만 42세)다. 지난 2017년 세무사 남편 문재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큰딸 태리, 작은딸 엘리 양을 두고 있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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