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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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싱글맘' 이지현, 깡마른 과거 기억도 가물가물…"뼛속까지 애둘맘"

기사입력 2022.05.20 16:11 / 기사수정 2022.05.20 16:1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과거 활동 당시를 추억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기억이 안날까요? 지금은 뼛속까지 애둘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활동기 당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리여리하고 가녀린 몸매를 드러낸 의상과 화려한 액세서리로 치장한 이지현의 아이돌 센터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기억납니다" "영원한 아이돌" "그때도 지금도 예뻐요" 등의 댓글로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지현은 1983년 10월 생으로 현재 40세(만 38세)다. 두 번의 이혼 후 딸 서윤, 아들 우경 군을 홀로 키우고 있다. 이혼 등으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이지현은 지난해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로 방송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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