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8 05:4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시크릿가든'의 김주원 역 현빈이 재벌 서열에서 '꼴찌'를 맛봤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드라마 속 재벌 캐릭터들의 실제 재벌 서열을 정리했다.
특히 송승헌이 진정한 재벌 캐릭터 서열 순위 1위에 올랐다.
송승헌은 얼마 전 종영된 MBC '마이 프린세스'에서 전자, 자동차, 호텔, 백화점 등을 소유한 대한그룹의 후계자이자 외교관 역할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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