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5 08:35 / 기사수정 2011.03.25 08:3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웃어라 동해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정애리의 재혼소식에 네티즌 축하가 줄을 이었다.
정애리-지승룡 부부의 50줄에 찾은 사랑에 행복을 기원하고 있는 것이다.
배우 정애리(51)는 새달 9일 '민들레영토' 지승룡(55) 대표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24일 정애리 측은 "4월 9일 연상의 사업가 지승룡 대표와 결혼할 예정이다. 결혼식은 평창동에 위치한 신혼집에서 가족들만 모인 가운데 예배 형식으로 조용히 치를 것"이라고 뒤이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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