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11 07:3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라비가 연정훈과 한가인의 연애 스토리에 환호성을 터뜨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 4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한가인과 함께한 '좋지 아니한가 in 구례'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라비는 연정훈과 한가인의 설레는 연애 스토리에 "정훈이 형 폭스네 연폭스!"라면서 감탄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봄나물 비빔밥을 걸고 진행된 점심 복불복 게임은 '몸으로 말해요'였다. 라비는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영화와 드라마 제목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남다른 센스로 정답 행진을 이어가며 '게임 에이스'다운 면모를 발휘해 점심을 가볍게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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