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0 20:10 / 기사수정 2011.03.20 20:1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이시영이 복싱에 이어 테니스 치던 사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아마추어 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배우 이시영이 이번에는 테니스 치는 사진으로 다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MBC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 당시 테니스 치는 장면을 촬영하며 찍은 사진으로 이시영이 지난 2010년 10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던 사진이 그녀의 '복싱 챔피언' 타이틀과 맞물려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시영은 '하루 온종일'이라는 제목으로 "테니스만 친 날이네요. 무지 추웠는데...땀이 보여야 해서 물뿌리고 얼어 죽을 뻔 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