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5 21:2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국내 대표 FPS게임 '스페셜포스'가 대만에서 최고 실적을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자사가 개발한 '스페셜포스'가 대만에서 2007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오며 2011년 1월에 이어 2월에도 최대 매출을 경신하여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대만 퍼블리셔인 Wayi가 서비스하고 있는 '스페셜포스' 는 지난 2월 130만불(퍼블리셔 기준)의 매출을 기록해 전월 대비 24%, 전년 대비 115% 성장하였으며, 누적 회원수는 800만 명에 육박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 상승의 요인은 대회 기능 추가와 신규 근접 무기 및 변신 캐릭터 업데이트 등 꾸준한 게임성 강화와 선물 상자 이벤트 등으로 트래픽이 상승하였으며, 대만 유저의 성향을 고려해 제작한 총기 판매가 호조를 띈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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