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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미모 여전하네" 우희진, 40대 중반 맞아? 연예계 대표 동안

기사입력 2022.01.27 08:10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우희진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코미디언 권진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고 착한 우희진 언니가 우리집에 놀러 왔었다. 언니 미모는 여전하다. 드라마 '느낌' 때부터 팬이었는데 언니랑 수다 떠니까 왠지 신기하다"고 적었다.

이어 "언니가 커플 떡국 그릇을 사줬다. 고맙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우희진과 권진영이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희진은 4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7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으로 데뷔한 우희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했다.

사진=권진영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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