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5 20:3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닉쿤이 일일감독으로 변신해 2010 MBC 가요대제전 티저를 직접 연출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닉쿤은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빅토리아와의 합동 퍼포먼스를 앞두고 가요대제전 티저를 만들게 됐다.
가요대제전 실제 연출을 맡은 PD가 앞서 닉쿤의 'NU ABO' 뮤직비디오 연출을 만족스럽게 봤기 때문.
닉쿤은 잠시 부담스러워했지만, 빅토리아와 함께 다른 연기자로 2PM 준호, 찬성, 2AM 슬옹, 진운을 섭외하는 열의를 보이며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빅토리아를 '차도녀'로 변신시키고 엘리베이터에서 평소에는 안 하던 부부싸움 연출까지 하는 등 예고 영상에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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