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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정체는 안유진…"30대 추측 충격"

기사입력 2021.12.06 11:02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그룹을 홍보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오 곰발바닥 당신은 왜 가왕인가요 그 왕관을 내려놓으세요 올리비아 핫세'의 정체가 안유진으로 밝혀진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 곰발바닥 당신은 왜 가왕인가요 그 왕관을 내려놓으세요 올리비아 핫세'는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지이를 꺾고 2라운드 무대에 올랐다.

'오 곰발바닥 당신은 왜 가왕인가요 그 왕관을 내려놓으세요 올리비아 핫세'는 크러쉬의 '나빠(NAPPA)'를 선곡했고, 수준급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했다.

이에 맞선 '내 노래로 마음까지 데워드릴게요 어묵탕'은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전철우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내 노래로 마음까지 데워드릴게요 어묵탕'은 송골매의 '처음 본 순간'을 열창했고, 유쾌한 에너지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판정단 투표 결과 '내 노래로 마음까지 데워드릴게요 어묵탕'이 3라운드에 진출했고, '오 곰발바닥 당신은 왜 가왕인가요 그 왕관을 내려놓으세요 올리비아 핫세'가 가면을 벗자 안유진이 정체를 드러냈다.

이어 김성주는 "오늘 출연 목표는 아이브 알리기다. 새롭게 데뷔하는 그룹의 홍보.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소개했다.

안유진은 "아이브의 유진이라고 한다. 지금 방송일 기준으로 저희가 데뷔 5일 차 아주 파릇파릇한 신인이다.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아이브의 유진과 아이브 모두 기억해달라"라며 부탁했다.

김성주는 "지난주에 춤 동작이 약간 올드 패션이라서 (판정단들이) 나이를 많게 보셨다"라며 언급했고, 안유진은 "30대라고 추측하시는 이야기를 듣고 엄청 충격을 받아서 2라운드 때는 좀 젊은 제스처를 해봐야겠다' 싶어서 연습해왔다. 괜찮았냐"라며 털어놨다.



또 김성주는 "올해 19살로 10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다. 20대가 다가오는 시점인데 기분이 어떠냐"라며 궁금해했다.

안유진은 "새로운 스무 살을 맞이하는 기분이 설렌다. 아이브에서 리더를 맡고 있다. 더욱 성숙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라며 전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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