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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차별? 끄떡없지…SNS 100만 팔로워 돌파 "항상 베풀게요"

기사입력 2021.11.26 08:39 / 기사수정 2021.11.26 08:4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댄서 아이키의 SNS 팔로워 수가 100만을 돌파했다.

아이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주신 분들께 항상 베풀게요. 100만 감사합니다 thanks to a 1M"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눈 다 뜬 아이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는 재치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일부 댄서들이 아이키를 무시하며 뒷담화를 했다는 글이 폭로되기도 했으나 아이키는 이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았다. 그는 여전히 유쾌하게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담히 전하며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

아이키에 앞서 댄서 모니카 단체 저격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일부 댄서들이 모니카가 한 예능에서 댄스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틀린 부분을 언급하며 전문성을 의심, 사이버불링 논란으로까지 이어진 것. 난데없는 팝핑/판핀 사태부터 아이키에 대한 차별까지 보수적인 댄서씬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이키는 28일 첫 방송되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 담임 선생님으로 출연한다.

사진=아이키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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