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7 19:5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NHN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은 17일 액션 RPG <C9>의 5번째 신규 대륙 '사라드'를 공개하고, 신규 아이템 및 UI(사용자환경)을 개편하는 등 대대적인 업데이트에 돌입한다.
<C9>은 5대륙 '사라드'와 함께 다양한 아이템과 던전으로 무장한 테스트서버를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동안 오픈하여 새로워진 플레이를 일반 유저들이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던전 선택 범위는 대폭 넓어졌다. 5대륙의 사라드 사막을 배경으로 7개 던전이 공개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1~4대륙에도 9개의 신규 던전이 추가되어 보다 다양한 퀘스트가 제공된다.
한편 일정 레벨 이상이 되어야 순차적으로 새로운 던전에 도전할 수 있었던 1~3대륙의 직렬방식 던전구조도 4대륙처럼 병렬화되어 레벨에 상관없이 누구나 원하는 던전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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