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12:1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차세대 MMORPG <테라>를 대상으로 한 오토(자동사냥) 프로그램 등 비공식 프로그램 사용자에 대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한게임은 <테라>의 서비스 초기부터 오토 프로그램 등 비공식 프로그램 이용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공지해왔으며, 이번에 적발된 3,331개 계정에 대해 이용 정지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취했다.
또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비공식 프로그램 이용자를 적발해 강력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게임 내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형성하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형성해나갈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게임은 <테라>에만 80여명의 전문 모니터링 요원들이 연중 무휴로 24시간 동안 오토 프로그램 등 비공식 프로그램 활용에 대해 모니터링을 진행할 뿐 아니라, 오토 프로그램 판매 관련 게시글을 삭제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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