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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둥이 아빠' 김구라 "둘째, 인큐베이터 후 지금은 건강"(라디오스타)

기사입력 2021.10.13 22:5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둘째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코미디언 4인방 조혜련, 신봉선, 김민경, 오나미와 함께하는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구라는 MC들과 출연진으로부터 둘째 출산과 관련해 축하를 받았다.

김구라는 "감사하다. 내가 많은 축하 문자를 받았다. 80통을 받았는데 안영미가 핵소름이라고 보냈다. '고마워. 그런데 소름 끼칠 일은 아니지 않냐'라고 했다"라고 들려줬다.

안영미는 "너무 몰랐고 너무 좋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혜련은 "무슨 일이 있을 때 내게는 알려주지 않냐"라며 서운한 기색을 내비쳤다. 

김구라는 "상황이 그렇지 않았다. 아이가 인큐베이터에서 두 달 있어서 얘기를 못한 거다. 지금은 건강하다"라며 쑥스러워했다.

사진= MBC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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