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4 15:43 / 기사수정 2011.02.04 15: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개그맨 김경진이 소속사 사장 박명수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노래로 표현해 화제를 일으켰다.
3일 MBC <2011 스타댄스 대격돌> (진행: 남희석, 박휘순, 김신영)에서 김경진은 완벽한 분장과 개사로 티아라의 'yayaya'를 선보였다.
이 무대를 통해 그는 평소 자신의 소속사 사장인 박명수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을 모두 쏟아냈다.
김경진은 "계약금 30이야, 계약 기간 3년이야"이라면서 자신의 실제 얘기로 개사를 했고 "날 위해 붙여 줄래, 매니저, 코디"라고 자신의 요구 사항도 속 시원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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