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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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정찬성과 숨막히는 투샷…이지혜 "찬성님 얼른 찾아가"

기사입력 2021.09.27 12:0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이지혜의 남편 세무사 문재완이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문재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찬성동생님과 #코리안좀비 #카카오친구들 #어피치 #죽다살아남 #동상이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재완은 UFC 선수 정찬성과 함께 모 캐릭터 매장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의외의 귀여운 매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이지혜는 "찬성님 빨리 찾아가 기다리시잖어 ㅋㅋㅋㅋㅋㅋ 일단 오늘은 빨리 집에 와라"라는 댓글을 남겼고, 정찬성은 "네 아직 저는 형님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답글을 달았다. 이는 문재완의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두 사람의 노력으로 보인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4세인 문재완은 '큰태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3살 연하의 가수 이지혜와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사진= 문재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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