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0 12:2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상습 도박 혐의로 오랜 도피 생활을 해온 신정환이 명품 의류를 입은채 입국해 화제인 가운데 평론가 진중권이 트위터에 남긴 글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오전 11시 경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신정환은, 5개월 만에 국내에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게 됐다.
그동안 행적이 묘연했던 만큼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는데, 신정환은 뜻밖에도 명품 의류를 입은 채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는 복면 모양의 흰색 비니 모자를 쓰고 있어, 도피 생활 중 얼굴을 가리기 위해 실제 착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정환의 공항 패션에 대해 일부 언론 및 네티즌들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상황에서 적절치 않아보인다"고 지적했으나, "원래 입던 옷일 수도 있다" "지나친 사생활 간섭"이라며 반대 의견을 보이는 네티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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