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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식 안세영, 조별리그 '전승' 1위로 16강 진출 [올림픽 배드민턴]

기사입력 2021.07.27 20:26 / 기사수정 2021.07.27 20:26


(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19, 삼성생명 세계랭킹 8위)이 2020 도쿄올림픽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27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도르카스 아조크 아데소칸(나이지리아, 세계랭킹 89위)을 2-0(21-3 21-6)으로 완파했다.

11점을 연속으로 뽑아내고 1세트 점수 차를 18점까지 벌린 채 마무리하는 등 경기 중 어려움은 없었다. 2세트 역시 마찬가지였다. 7점을 연속으로 따냈다. 15점 차이의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했다. 

조별리그에서 전승을 거둔 안세영은 C조 1위로 16강에 안착했다. 1차전 크라라 아수르멘디(스페인)와의 경기서 2대0(21-13, 21-8) 승리에 이어 2전 전승으로 조별예선을 마무리한 안세영은 16강에서 D조 1위를 차지한 세계랭킹 13위 부사난 옹밤룽판(태국)과 맞붙는다.

사진=EPA/연합뉴스


정승우 기자 reccos2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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