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0 15:05 / 기사수정 2011.01.10 15:0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삼성전자가 4G LTE(Long Term Evolution) 기반의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1'에서 '삼성 4G LTE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을 통해 1분기 출시 예정인 '삼성 4G LTE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2.2 버전(프로요)에 4.3형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1GHz 초고속 CPU, 8백만 고화소 카메라 등 첨단 스마트폰 기능이 탑재됐다.
특히, 지난 2010년 12월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버라이즌의 4G LTE 통신망을 지원해 최대 50Mbps의 빠른 속도로 웹서핑,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실시간 동영상 감상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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