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7 07:41 / 기사수정 2011.01.07 07:4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올려놓고 즐길 수 있는 거치대가 CES에서 공개됐다.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엠브릿지(m.brdz)는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열리는 'CES 2011'에 참가해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거치대를 선보인다.
'아이패드용 크리스탈 스탠드'는 심플함을 강조한 알루미늄 스탠드 위에 탈부착이 가능한 투명 하드케이스가 연결된 구조로 구성됐다.
연결목 부분은 볼 베어링이 달려있어 모니터가 360도 회전할 수 있으며, 편안한 각도에서 동영상 감상이나 전자책 읽기 등이 가능해 손의 피로감이 없이 아이패드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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