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30 15:11 / 기사수정 2010.12.30 15:1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공항철도를 이용하며 KT의 올레패드(아이덴티티 탭)를 사용할 수 있는 체험석이 마련됐다.
지난 29일 전구간 개통한 공항철도 인천공항-서울역 간 직통열차에 태블릿 PC 올레패드를 마음껏 이용해볼 수 있는 '올레패드 체험석'을 구축 했다고 29일 밝혔다.
올레 패드 체험석은 전 구간 개통된 공항철도 직통열차 6대(편성)에 총 24석이 마련되어 인천공항과 서울역을 오가는 시간 동안 최신 태블릿PC를 이용해 무선인터넷은 물론 DMB, 날씨/위치정보, 교육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KT는 코레일공항철도의 6개 역사(인천국제공항, 공항화물청사, 운서, 검암, 계양, 김포공항)와 26대 전 열차 내에도 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해,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상품에 가입한 KT 고객은 본인의 스마트폰과 노트북으로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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