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1 14:42 / 기사수정 2010.12.30 01:4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유재석이 작년에 이어 MBC 방송연예대상의 대상을 수상했다.
29일 방송된 MBC <2010 방송연예대상>에서 <놀러와>와 <무한도전>의 유재석이 작년에 이어 대상을 수상해 동료들의 큰 축하를 받았다.
유재석은 "너무 감사하고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어느 때 보다 죄송한 생각이 든다" 라며 박미선, 강호동 등을 호명하며 다른 분들이 수상할 수도 있었는데 자신이 받아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그는 무한도전과 놀러와의 게스트들, 함께 출연한 동료들 그리고 스텝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그는 소감 도중 "감사 인사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들지만 하지 않으면 섭해해서 조금만 더 할게요"라며 양해를 구해 매너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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