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9 19:56 / 기사수정 2010.12.29 19:56
[엑스포츠뉴스/무카스=유준협 기자] 미국 최대 휘트니스 체인망을 구축하고 있는 밸리토털휘트니스(Bally Total Fitness)가 마샬아츠프로그램(TMA)을 지도할 태권도 및 무술 사범을 처음으로 공개 채용에 나선다.
경영악화로 사범 진출까지 힘들어진 요즘 해외 진출을 꿈꾸는 젊은 지도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TMA는 미국 진출을 꿈꾸는 한국 태권도 사범들에게 필수 조건인 ‘비자’, ‘영어’, ‘교육프로그램’ 등을 모두 지원한다. 모든 비용은 TMA가 부담한다. TMA 취업 절차는 본사 이외 어떠한 곳에서도 진행되지 않음을 강조했다.
비자는 미국 진출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신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꿈도 꿀 수 없기 때문이다. TMA는 법률변호사를 통해 합법적으로 투명하게 취업을 위한 비자관계를 처리한다.
미국에서 살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이다. 게다가 교육 진행을 위해서라면 기본적인 영어실력은 쌓아야 한다. 이를 위해 TMA는 일반 사설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차별화된 영어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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