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5 08:21 / 기사수정 2010.12.15 08:2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세계 최고의 사진을 스마트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오는 17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시작되는 세계 최고 사진의 만남 '델피르와 친구들(Delpire & Cie)' 사진전을 미리 관람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이 출시됐다.
지난 3일 출시된 '델피르와 친구들' 어플은 전시소개, 티켓할인구매, 전시 미리보기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쉽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델피르와 친구들' 어플로 20% 티켓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시회 미리 보기를 통해 전시작품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어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윌리엄 클라인과 같은 세계 사진 거장들의 작품을 핸드폰 안에 담아 간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시의 전체적인 내용과 주요작가에 대한 정보, 각종 이벤트 정보가 함께 담겨있어 전시회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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