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7 07:03 / 기사수정 2021.02.07 02:4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 성훈이 이가령에 외도녀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에서는 술에 취한 부혜령(이가령 분)이 판사현(성훈)에게 울분을 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판사현과 저녁식사를 가진 부혜령은 "이번 한 번만 눈감아줄게. 당장 정리하고 끝낼 생각이었는데 어머니 때문에 마음 돌렸다"라며 판사현의 외도를 용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판사현은 "나 아마 벌 받겠구나 생각이 들어. 자긴 잘 살 거야"라고 말하며 고개를 떨궜다.
한편, 부혜령은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왔고 "원하는 게 애야? 내가 졌어. 애 낳아줄게"라고 말했다. 이어 부혜령은 "나 처음 취했을 때 어떻게 했니. 약 사다 먹이고 등 두드려주고 안아다 차에 태웠잖아"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 나올 때 마음 다르냐"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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