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8 11:38 / 기사수정 2021.01.18 11:3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이 충격적인 손금 풀이 결과에 당황해했다.
15일 방송된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유민상의 집으로 외국인 친구를 초대해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이 직접 한식을 대접하는 ‘어서와~ 민상이네는 처음이지?’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인도 출신의 방송인 럭키가 함께 했고, 식사 전 새해를 맞아 인도식 손금 풀이를 제안했다.
그러자 맛있는 녀석들은 흥미를 보이며 재빨리 손을 내밀었고, 럭키는 결혼운에 관한 손금 풀이를 보였다. 먼저 문세윤의 손을 본 럭키는 “결혼을 3번 할 손금이다”라며 충격적인(?) 결과를 공개했고, 이를 들은 김준현은 문세윤을 향해 질타를 던졌다. 이에 문세윤은 “나는 한 여자와 3번 결혼할 것이다”고 말해 아내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이어 유민상의 손금을 본 럭키는 “손에 결혼선이 없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를 본 김민경과 문세윤은 “그럴 리가 있냐”라며 재차 확인했지만 결국 유민상의 결혼선을 찾지 못하고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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