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7 17: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카페CEO인 오정연이 코로나19로 타격이 크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오정연이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전현무와 김숙은 오정연이 등장하자 오정연이 운영 중인 카페를 언급했다. 코로나19가 터지기 전에는 엄청 잘 됐다고.
오정연은 카페가 20평대 규모로 매니저 1명을 포함해 알바생까지 합하면 직원이 총 10명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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