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9 16:11 / 기사수정 2010.11.09 16:11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차세대 엔터테인먼트를 표방하는 연예기획사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익)가 용감한 형제와 손을 잡고 내년 2월 중 음반을 출시한다.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와 작업하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는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 밤에', 애프터스쿨의 '너 때문에', 유키스의 '만만하니' 등 지난 2004년부터 6년간 작곡한 170곡의 음원 수익이 100억 원에 이른다.
최근에만 해도 용감한 형제는 주요 인터넷 음악차트 10위권에 자신이 작곡한 '가식걸'(시스타), '정신이 나갔었나봐'(이승기), '바람필래'(조성모) 등의 곡을 올려놔 가요계 '미다스의 손'임을 입증한 바 있다.
NS 윤지의 '춤을 춰', 박재범의 '울고 싶단 말야', 신인가수 터치의 '난' 등 최근 끊임없이 히트곡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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