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1 17:41 / 기사수정 2020.11.11 17:4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이 빅리그 선수들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는 화력을 선보였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이번 2020/21시즌 현재까지 유럽 5대리그 순위에서 8골 2도움, 총 10개를 기록해 4위에 위치했다.
손흥민에게 7개의 도움을 준 해리 케인은 7골 8도움으로, 11골 4도움을 기록한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3위는 프랑스 리그앙에서 7골 5도움을 기록 중인 PSG의 킬리앙 음바페다. 라리가와 세리에A 선수들 중에는 아직 두 자리수 공격 포인트를 올린 선수가 없다.
손흥민은 10월에만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해 프리미어리그 10월의 선수 후보에 올라있다. 케인 역시 10월 3경기에 4골 3도움으로 역시 10월의 선수 후보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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