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30 12:26 / 기사수정 2010.10.30 12:2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가수 민경훈과 모델 지호진이 2년간의 열애를 끝내고 결별했다.
지난 2008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던 민경훈과 지호진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서로의 활동으로 인해 만남이 뜸해져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민경훈은 새 디지털 싱글 ‘상처 투성이’를 발표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호진은 현재 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지고바'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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