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05 23: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3살 연하 남편에 대해 이병헌이 아닌 정두홍 닮은꼴이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안선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선영은 MC 김숙이 남편을 두고 "너무 잘 생겨서 부산의 이병헌, 줄여서 부병헌이라고 하더라"고 말하자 손사래를 쳤다.
안선영은 "처음 만날 때 친한 친구가 부병헌이라고 했는데 봤더니 부두홍이더라. 얼핏 이병헌 씨 있는데 그때 운동을 한창 많이 한 때라"라며 이병헌보다는 정두홍 느낌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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