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16 23: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임영웅이 지압판의 고통에 깜짝 놀랐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이 지압판 멀리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영웅은 트롯맨들과 함께 트로트 육상선수권에 임하며 지압판 멀리뛰기에서 첫 주자로 나서게 됐다.
임영웅은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달려와 지압판 위를 3단으로 뛰었다. 임영웅은 지압판 끝자락까지 닿으며 좋은 기록을 달성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