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09 17: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현주엽이 소 내장탕 요리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의 쿡방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현주엽은 소 한 마리 먹기 콘텐츠 촬영을 하던 중 고기를 다 구워먹더니 내장탕은 자신이 직접 만들겠다고 나섰다.
현주엽은 아무 말 없이 양념부터 제조하기 시작했다. 현주엽은 평소 술 안주를 만들어 먹어 요리를 좀 하는 편이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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