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08 10:30 / 기사수정 2010.10.08 10:3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그런 선택을 하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행복전도사' 최윤희 씨가 남편과 함께 숨진 채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국내 주요 언론들은 경찰 조사를 인용해 "최 씨가 남편 김 모 씨와 함께 7일 오전 모텔에 투숙했고, 남편이 먼저 최 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뒤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세상은 행복하다면서, 살 만하다면서…그렇게 말하는 분이 자살하시다니", "다른 사람들에게 참 많은 희망을 주신 분인데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란다", 행복전도사로 많은 강연을 했던 최윤희가 저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어려움이 있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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