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가수 선미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도트 무늬가 담긴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작은 얼굴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미는 오는 29일 신곡 '보랏빛 밤'(pporappippam)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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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원 기자 shw1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