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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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홍석천 딸 주은 "서로를 너무 몰라…더 외로워진 느낌"

기사입력 2020.05.18 22:10 / 기사수정 2020.05.18 22:54

최희재 기자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아이콘택트'에서 홍석천과 딸 주은 씨의 눈맞춤이 이어졌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방송인 홍석천과 홍석천 누님의 딸이자 입양으로 홍석천의 딸이 되기도 한 주은 씨의 눈맞춤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홍석천의 딸이자 조카인 주은은 홍석천에게 "내가 왜 눈맞춤을 신청했는지 알겠냐"고 물었다.

다시 블라인드가 올라가고 홍석천은 "왜 삼촌을 이렇게 소환시켰냐"고 물었다. 이에 주은은 "우리는 서로를 너무 몰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주은은 "남들이 알고 있는 거에 비해서 더 모르는 것 같다.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없잖아, 아직까지도. 멀리 살 때랑 달라진 게 없어. 더 외로워진 느낌"이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최희재 기자 novheejan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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