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8.11 13:29
[엑스포츠뉴스=이동현 기자] 두산 베어스(사장 김진)는 12일 잠실 넥센전 홈경기를 '퀸스 데이'로 지정하고 여성 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시즌부터 실시하고 있는 '퀸스 데이'는 매월 특정 목요일을 지정해 여성 팬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입장관중 가운데 여성에 한해 블루 지정석 이하 입장권 가격을 2천원 할인하며 패밀리 레스토랑 VIPS 샐러드바 식사권 1매를 여성 팬 선착순 5천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이날 경기 후 여성 팬 대상으로 1루 덕아웃 앞에서 투수 임태훈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퀸스데이 여성팬 특별 응모권 접수자 중 5명(동반 1인 가능)을 선정해 포토타임 참가 기회를 부여하며, 이날 촬영한 사진은 선정된 여성 팬에게 이메일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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