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12 09:4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백종원과 닐 하미쉬 셰프가 훈연멸치에 이어 홍합으로 뭉친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남해 홍합 요리로 특별한 미식회가 펼쳐진다.
‘맛남의 광장’은 지난 방송에서 남해 시금치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오전 미식회를 마쳤다. 이어지는 오후 미식회에서는 남해 홍합을 활용한 요리로 호평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후 미식회가 시작되자 ‘맛남 공식 홍보 AI’ 김동준이 나섰다. 김동준은 평소와 같이 홍합의 효능을 줄줄 읊었다. 이를 본 김희철은 “이미 전문가인 홍합 어민들 앞에서 주름 잡는 거냐”며 놀려댔고, 이에 당황한 김동준은 “오늘 홍보 AI가 고장 나서 힘든 하루”라고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맛남의 광장’ 미식회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그는 지난 여수 편에서 훈연 멸치로 인연을 맺은 닐 하미쉬 셰프였다. 그는 훈연 멸치를 개발하고 육수 레시피를 공유해 준 백종원에게 감명받아 홍합 소비촉진을 돕기 위해 요리를 준비해 온 것. 멤버들은 닐 하미쉬 셰프가 선보인 홍합 요리의 맛과 색다른 식감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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