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9 08:08 / 기사수정 2020.02.19 08:0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양세종이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양세종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서 도인범 선생으로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했다.
지난 4일 방송에서 뒷모습과 턱만 살짝 나왔던 도인범. 당시 양세종의 노개런티 특별출연이 예고됐던 까닭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양세종은 18일 방송 말미 자동차에서 내려 돌담병원으로 들어가는 강렬한 장면을 연기했다. “여전하네, 여기는”이라는 한마디를 내뱉으며 웃는 인범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반갑게 만들었다.
단 한 마디의 말이었지만 시즌 1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인범을 단박에 표현하는 양세종의 연기가 더해지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그는 짧은 등장에도 인범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의 매력을 완벽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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