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21 17:28 / 기사수정 2019.11.21 17:30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조제 무리뉴가 토트넘의 모든 것에 만족감을 표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승5무4패를 기록하며 극도의 부진에 빠졌다. 무리뉴는 이 상황을 타개할 특급 소방수로 지휘봉을 잡았다.
많은 전문가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무리뉴의 성공을 예측하는 의견이 더 많은 상황이다. 무리뉴로서도 리그 내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지 않은 팀을 맡는 것이 사실상 처음이다. 새로운 도전인 셈이다.
무리뉴는 21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방송 스퍼스TV를 통해 첫 공식 인터뷰를 가졌다. 무리뉴는 "정말 행복하다.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라며 흥분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감독 자리에 대한 내 열정, 클럽에 대한 내 열정을 보여주겠다. 지금까지 내 커리어에서도 열정이 가득했다. 이 팀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다주겠다고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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